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는,
1) 범죄 피해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게 지옥문을 열어제낀 ‘보완수사 폐지’에 ‘감개무량하다’며 앞장 선 사람입니다.
2) 사실상 입증책임을 모든 고소고발당한 사람에게 넘겨 억울한 사람 만들어 낼 것이 뻔한 ‘비동의간음죄‘ 도입하는데 앞장 선 사람입니다. 저는 법무부장관으로서 국회에서 정의당 의원 등 상대로 선명한 반대 입장 공개 토론하여 적극적으로 막은 바 있습니다.
3) 국민 다수가 동의하지 않는 ’동성혼‘ 제도를 법적으로 도입하는 데 앞장 선 사람입니다. 저는 법무부장관으로서 국회에서 동성혼 제도 도입하는 생활동반자법 공동발의에 나선 민주당 의원들에게 공개적 토론 제의하며 적극적으로 막은 바 있습니다.
4) 사적인 가족 여행에 국회의원 귀빈대접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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