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국회의원을 내려놓치 않는다고 하셔서 몇개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1.의정활동 공백
- 비례의원이기에 입법활동을 제한받습니다
2. 보좌관들은 놀아야합니다
- 이양반들은 일없이 급여만 받아갑니다
3. 위성정당 논쟁에 들어감
- 소수정당 득표 어렵고 원내진출이 어려워질듯
- 당의 존립에 문제 생길듯 합니다
4. 인사청문회
- 보수진영에서 칼을 갈고 나락으로 만들듯 하네요
(100퍼센트 걸립니다)
- 이런 여러명 개각의 경우 한명 정도는 낙마시켜주는게 야당에 대한 예의(?)라는 썰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