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직 내려놔”…용혜인 답변은?
관례를 깨고 장관직과 비례의원직을 겸직하겠다고 나선 용혜인 후보자, 여당에서도 "의원직은 내려놓으라" 공개 압박이 시작됐습니다. 용 후보자의 선택에 변화가 있을까요? 이준성 기자입니다. [기자] "양해를 구한다"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9033?sid=100
[용혜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어제)]
"<의원직 겸직 논란 관련해서 한 말씀 부탁…> 고생 많으십니다. 안녕히 가세요."
오늘 있었던 정기국회 개회식과 상임위 회의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용 후보자는 내일 장관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는 집무실로 첫 출근을 할 예정입니다.
기어이 의원과 장관 다 가지려고 욕심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