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 2번으로 국회의원을 하는게
아마 다시는 어떤 청년들도 받지 못할 큰 혜택은 맞고
거기에다가 본인이 속한 당에서 어떤직을 남편이 맡고 있고
원내정당을 유지하기 위해서(정당보조금을 위해서)
본인 의원직을 유지하면서 장관을 하겠다..
솔직히 욕심이 너무 과해요
지금 용혜인처럼 편법으로 비례2번 하는걸 막기 위해서 선거제도를 바꿔야
된다는 말도 나오는데, 또 특혜를 누리겠다니..
게다가 페미여서 장관되면 또 뭔 이상한 짓을 할지 몰라요
김어준이나 최민희가 왜 용혜인을 쉴드 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공정성이 너무 떨어지고 욕심이 많다
이걸 수습할수 있는 논리는 존재 할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