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021년께 구입한 경기 안산시 주택을 11개월 만에 중국인 국적자에게 되팔아 2천만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1년 4월 20일 안산 상록구 사동 소재 5층 공동주택 건물을 2억4500만원에 샀다.
이후 2022년 3월 2억6500만원에 되팔았다. 매입자는 안산에 사는 중국인으로 표기돼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040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