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용혜인 의원을 좋아하지만 현재 여론이 나쁜 이유는
이 두 명에 대한 비호감의 시너지 그리고 용혜인 의원이 가족부 장관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사람들의 생각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가 없다면 겸직을 하든 말든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았을 겁니다
예전 문재인 정부 때 공기업에서 받았던 성평등 교육이 기억납니다
"여성 직원이 당신을 성추행범으로 지목했다면 억울하더라도 부정하지 말고 무조건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라.
부정하면 2차 가해다"
여성은 항상 착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남성은 항상 나쁘다고 믿는 사람이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되는 것은
용해인 의원을 좋아하는 저라도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