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은 순수 자력으로 비례를 얻은게 아니다.
민주당의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으로
표를받아 여러정당이 순번을정해서 비례가된것.
제대로된 정상적인 보통의 정당이라면
내가 비례두번 하겠다고하면 싸움나고
난리가 났을건데 조용하다는건
기본소득당이 용혜인의 개인정당이라는걸
반증하는거라고 본다.
게다가 전문성, 다양성을 보장한다는
비례제도 취지에도 어긋난다.
셀프공천으로 비례를 두번이나 한것도
참 염치없는 짓이지만
한손에는 뺏지, 한손에는 장관
양손에 떡을쥐고 다먹겠다는건
본인의 사정때문에 다음 순번의 비례후보가
국회의원이 될 기회를 박탈하는 짓이다.
청년팔아서 기득권해체를 외치며
구태정치 비판해서 떴으면
적어도 지는 그러지 말아야지.
내가볼땐 용혜인 당신이 기득권이고
제일 구태같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