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깨물려던 취객 입에 수건 넣어 사망…경찰·소방관 무죄
혀를 깨물어 자해하려던 만취 여성을 제지하기 위해 입안에 수건을 넣었다가 여성이 숨진 사건에서 경찰관과 소방공무원들이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국민참여재판에 참여한 배심원 7명도 경찰관 2명과 소방공무원 2명 전원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70913?sid=001
혀를 깨물어 자해하려던 만취 여성을 제지하기 위해 입안에 수건을 넣었다가 여성이 숨진 사건에서 경찰관과 소방공무원들이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국민참여재판에 참여한 배심원 7명도 경찰관 2명과 소방공무원 2명 전원에 대해 만장일치로 무죄 의견을 냈다.
공안직은 극한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