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이야기 보면 이해 안가는게
새를 보호한다는 목적이나
자기가 담당하는 분야 생각하면
애초 왜 고양이가지고 논리를 전개하려 하는건가 하는거
주장하려면 일단 고양이에 의한 국내 희귀조류 피해가 얼마나 되는가에 대한 조사를 하고 그 조류를 고양이로부터 지킬 방도가 있는가도 조사하고
그렇개 되면 고양이가 아니라 조류 전문가와 접촉해서 상황의 심각성과 해결방안에 대한 건전한 논의를 해야 맞는데
자기 전문(이라 하기도 뭐한 위치서) 분야도 아닌데서 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싸우려 하는건가 싶음
애초 토론도 누가 이기고 지냐를 결정하는게 이상적인게 아니라
그렇게 토론을 해서 건설적으로 그럼 이렇게 해야 한단 결론을 내리기 위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