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관련 댓글들 보면서 웃긴거
우리나라는 구조상 동물 보호 단체가 뭘 할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제대로 뭘 한것도 없는데
마치 국가정책을 좌지우지하는 강력한 단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음
실질적으로 국내 동물보호단체가 하는 건 유기동물 보호나 시위 캠폐인 정도가 끝이고
정책에 영향을 줄 정도로 뭔가 한적도 없고 그렇게 커진 사례도 없음
심지어 반달곰 풀어놓은것도 동물보호단체 어쩌구로 알고 있는 사람들 있던데 그거 대학교수들하고 정치인들하고 짝짝꿍이지
보호단체하곤 연관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