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살처분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문제임
수의사,일반인보다 평균 2.7배 더 자살 시도했다
미국 수의사 대상 조사 결과...의사보다 번아웃 지수 높아
동물의 죽음을 자주 경험하고, 직접 동물의 생을 마감(안락사)시켜야 한다는 압박도 크다. 한 외국 수의사는 “방금 안락사를 해서 매우 힘들고 슬프지만, 곧바로 얼굴을 씻고 나와 강아지 환자를 진료하기 위해 웃어야 하는 직업이 수의사”라고 말한 바 있다.
안락사 약물이 가까이 있다는 점도 수의사의 높은 자살률에 기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수의사든 누구든 대규모 살처분이 이루어지면 누군가는 손에 피를 묻히고 고통을 받을수 밖에 없음. 고양이가 도시에서 인간에게 그런 극단적 방법을 쓸만큼 피해를 준다는 근거도 없는데 왜 사람들이 더 고통받아야 하는가 물어 보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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