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제작진은 4일 프로그램 게시판뿐 아니라
각 언론사에 보내는 보도자료 형식을 빌려서 세 번째 입장문을 전했다.
4일 나온 3차 입장의 골자는 이렇다. 크게 세 가지다.
전현무의 취향과 상황상 그가 카자흐스탄을 선택할 것을 예단해
스태프 항공권과 현지 촬영 협조 요청을 했고,
알마티시 관광청의 지원은 ‘지원이 없었다’는 표현은 금전 협찬이나 제작비 부분이었지
행정적, 촬영 협조까지 없던 것은 아니었다고 정정했다.
그리고 렌터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카자흐스탄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틎게 인지했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스태프의 예단에서 가장 큰 궁금증이 나온다. 이틀 정도라는 제한된 시간이 있었고,
상식적이라면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일부 지역이 먼저 예측될 수 있다.
현지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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