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말투가..
내용도 두서 없게 느껴지실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는 사람이 사업을 하다가 대박이 나서 상당한 자산가가 되었다. 이 사람과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정치 얘기가 나왔는데..
자기가 이제 성공하면서 이래저래 인맥이 넓어져 정치인들도 만나고 한동안은 후원도 했는데..
하다가 좀 실망하고 이제는 그쪽으로는 깊이 안엮이려 한단다.
이유인즉슨..우리나라 정치인 중엔 생계형 정치인이 많아서라고..
예를 들어 국회의원을 하다가 못하게 되면 이 사람들이 당장 먹고 살 일이 곤란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국회의원까지 했던 사람이 뭐 굶어 죽겠냐마는..이게 국회의원 하면서 최소 4년간 남들이 받들어주는 거에 익숙하다가 그게 끊기면 너무나도 힘들어진다는 것이었다. 4년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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