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6001?sid=100
개혁신당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군인 시절 철거민 특별분양을 노린 위장전입으로 서울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를 부정청약으로 취득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천 권한대행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강 후보자는 고의적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지위를 확보해 현재 시가
22
억 원에 달하는 서초구 아파트를 ‘철거민 대상 특별분양’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가 분석한 인사청문요청서를 비롯한 등기부등본과 청약 공고문 등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1997
년 7월 서울 구로구 천왕동의 한 주택을 증여받았고,
2008
년 3월 이 주택으로 배우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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