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김승원 자녀, 배우자 원장인 기관에 취업… 가족 급여 3억여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일하는 복지기관이 이들 부부의 자녀 2명을 채용해 수억 원의 인건비를 지급해왔다며 "가족형 협동조합 사례"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2386?sid=100
"'0원' 바우처 수익, 8.8억… 가족 줄줄이 취업"
"원장 어머니, 인사담당 오빠가 여동생 채용"
후보 측 "자녀들, 관련 전공 이수… 정상 업무"
주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자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해 "김 후보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