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브이 리메이크 시도들을 알아보자
1차 - 신원동화
머털도사로 유명한 제작사쪽에서 2000년에 발표한 리뉴얼안.
그러나 김청기 감독과의 의견충돌 및 후술할 법적문제 등 여러 우여곡절을 겪다 결국 무산
그러나 제작 자체는 중단되지 않고
기파이터 태권이란 이름으로 변경하는 식으로
태권브이 이름을 쓰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되다
최종적으로는 "기파이터 태랑"으로 바뀌어 완성됨.
2차 - 스튜디오 브이
위 기획과 거의 비슷한 시기, 혹은 동시에 나온 기획. 그러나 제작 돌입 초기에 기획을 주도했던 핵심인물이 과로로 쓰러져 중단되었고,
그 상태에서 회사가 파산하며 그대로 무산. 스태프들은 후술할 드림넛 엔터테인먼트로 넘어가 작업을 이어갔다 함
3차 - 드림넛 엔터테인먼트
위 스튜디오 브이 스태프들이 다시 모여 기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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