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기에 가까운 지인의 부탁을 받고 공익적인 일이라는 생각에 이런 저런 정황을 세심히 살펴보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인 행동이나 개인의 이익을 취하진 않았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충분히 오해를 살만한 일이고 조금 더 세심하게 따져본 후 일을 진행하지 못한점은 송구하게 생각한다 또한 당시에는 알지도 못했고 의도친 않았지만 세종메디컬 주식관련 피해를 보신 분들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정도만 얘기하면 국민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