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문재인 정부 당시 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코로나 치료제' 임상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식약처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들여다 보고 있다고 단독 보도해드렸는데요, 김 의원이 "검사 탄핵 시도에 대한 보복"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검찰은 "국민 생명을 위협한 보건 농단"이라며, 김 의원에게 소환 조사를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10/2024071090172.html
다만 김 의원의 정치후원금 계좌 한도가 차 실제로 전달되지는 않았고 김 의원과 강씨가 직접 연락한 사실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지난해 8월 검찰 조사에서 “관련 민원을 전달했을 뿐 부정한 로비는 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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