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원의 다른 의혹은 몰라도
발달장애인 학교? 사회적 협동조합?
이것은 조금 다른 시각입니다.
조카가 경계선에 있는 발달 장애인이라서 이런저런겪어본 바가 있는데, 관련 교육센터 등에 데리고 다니다 보고 느낀 것이 있네요.
발달 장애인들도 중증인 아이들이 있고
이런 중증 발달 장애인들은 진짜 돌보기 힘듭니다.
하루종일 무조건 뛰는 애들도 있고
이유 없이 폭력적이고 스스로에게 가학적인 애들도
중증이 아니더라도
계속 선생이나 치료인력사가 거의 일 대 일로 붙어서 봐줘야하죠.
제 조카처럼 경계선에 있는 얌전한 발달 장애인들 외에는 진짜 사람 피말리게 힘들어요. 저라면 1시간 일하면 뻗어버리겠더군요.
부인이 해당 비인가 학교의 학교장을 했고
아들과 딸이 거기 취업을 했다는데
가족이 그렇게 발달 장애인 기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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