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 시기에 갤럭시 내년 모델들 루머 많을 시기인데
s26에 이어서 s27 일정도 개같이 꼬일거 같은 불안한 예감이
스냅드래곤 가격인상 + 램 가격 인상 + 기타 부자재 가격 인상
그런데 애플처럼 100달러만 가격 인상?
올해 모바일 매출 고점 찍고도 적자 봤는데 100달러만 올리면 적자폭 어떻게 하게
최악의 루머로는 원가 절감 때문에 칩갈이 빼고 스팩 동결한다는 루머도 있는데
그 정도 까지 가지는 않겠지
아무리 갤럭시 사진 결과물이 아이폰 보다 압도적으로 월등하고 우월하게 dslr급으로 뽑아 낸다고 하지만
하드웨어 스팩업은 이번에 한 번 해줄거 같은데
구체적인 스팩 루머조차 안나오는거 봐서는 삼성에서도 지금 어떻게 뽑아야 할지 방향을 못 잡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