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본격적인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간 지 8일 만에 출근을 중단했다.
다만 성평등부는 후보자의 거취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용 후보자는 지난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첫 출근하며 본격적인 인사청문회 준비에 착수했다. 이후 출근을 이어왔으나 8일 만인 이날부터 사무실에 나오지 않고 자택에서 자료를 검토하기로 했다.
용혜인, 청문회 준비 8일 만에 출근 중단…"거취와 무관"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본격적인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간 지 8일 만에 출근을 중단했다.다만 성평등부는 후보자의 거취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성평등부는 10일 오전 공지를 통해 "용 후보자가 이날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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