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클량으로 back 한 느낌이라 아주 나쁘진 않군요. ㅎㅎ
다만 예전이라면 저 역시 "애플은 역시 달라"라는 쪽에 있었을 테지만
현재는 콩깎지가 벗겨진 지라 저걸 저렇게 말한다구? 라고 다르게 생각하는 점이 바뀌었지만요.
드디어 접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했다던지
UI가 훨씬 좋다라든지
접고 펼 때 표현되는 블러처리만 봐도 역시 한 수 위다라든지...
이런 건 이미 갤럭시에선 다 되거나, 오히려 더 잘 구현한 부분도 있고
막상 iOS는 멀티태스킹이 이번에도 한정적일 가능성이 매우 매우 크기에 큰 기대는 안합니다.
접고 펼 때의 이펙트는 어차피 써드파티로 얼마든지 구현되고 앞으로 더 참산한 것들이 나올터라
제 눈엔 딱히 대단해 보이진 않았어요.
그동안 iOS의 느린 변화나 점점 흉해지는 아이폰 디자인에 실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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