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치이카와 대리 토벌해준 결과.
이번 미쿠 매지컬 미라이 기간중 도쿄여행에서
발품 엄청 팔아서 여동생 치이카와만 28인치 캐리어 2/3정도 채워왔는데.
(도쿄 팝업스토어,치바 중고샵(북오프,스루가야,라신반) 뒤짐. 저 큰 인형은 직접 뽑아줌)
동생이 내년 생일선물이라며 필라 미쿠 콜라보 신발 예약해줌.
(9월 20일까지 예약이라서, 방금 카톡으로 사이즈 물어봄)
이거 신고 더 열심히 내년에 도쿄여행 가서 치이카와 토벌 뛰라는 건가...
덕질 상부상조 띠동갑 남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