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직 고수’ 용혜인 “국민만 보고 간다”…임명 반대가 73%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여러 의견을 무겁게 듣고 있다”며 “국민만 보고 필요한 부분들 설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날 기자회견에 이어 비례대표 의원직이나 장관 후보자 모두 사퇴하지 않겠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8시40분께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반대 여론이
https://v.daum.net/v/20260911092640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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