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뱅이 윤석열 그 잘난 개혁하신다고 임명 반대파 다 입닫게 만들고 총장 앉히더니, 일개 검총이 정치인될 수 있도록 이슈 만들어서 계속 체급 키워주고, 지금 장군 소리 듣는 모 정치인들이 얼치기로 공격하다 체급만 키워주고 비웃음 거리로 전락했죠.
어떻게 이렇게 똑같은지 민주당은 학습효과가 없습니다. 선거 자중지란으로 삼자 승리한 정치인 만들어주고, 그 검찰개혁 또 들고와서 부작용 터지면서 체급 쭉쭉 키워주고, 수준낮은 정치인들이 한동훈 툭툭치다가 역공 받아 체급키워주고요.
최근 한 달 보세요. 한동훈 토론 무서워서 자칭 검찰개혁론자들 다 도망가고, 한 명은 나섰다가 지지자들 등쌀에 취소했죠. 김민석은 자격정지 들고왔는데, 한동훈을 김영삼 만들어주려나 미쳤나 생각들더군요. 여기에 박선원은 공익제보자를 오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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