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디아블로 30주년이라고 왜 그렇게 호들갑을 떨었던건지 모르겠다
블컨을 존나게 기대하라며
근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까
디아4 확팩도 없는데 확팩 대신 준비한 아마존 조차도
블컨에서 이야기할 게 컨셉샷밖에 없고 모델링도 안 깎아서
뼈대로 스킬 모션 정도나 몇 개 보여주고
디아2,3 관련도 아무것도 없고
디아 30주년의 시작인 디아1 관련으로도 아무것도 없고
디아블로 애니메이션조차 아직 프리퀄인지 , 외전인지 , 본편 스토리 영상화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 와중에 게임 분위기는 장례식장으로 만들어놓고
지갑 좀 열으셔야죠 하면서
디아4에 디아2,3 스킨은 내고 자빠졌고
그렇게 디아4 개박살 내버린 디아5 조차 뭐 당장 나오는 것도 아니고
3년 뒤 출시 ~ 이러고
이게 대체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