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3주년을 앞둔 요즘 종족별 소감
요정 - 반란 wwe가 전부인줄 알았지만 은근 혐성도 많이 보이고 트롤에 특화된 종족
수인 - 과거에 그만큼 큰 사건이 있어서 그냥 레스토랑스가 사고 치는 수준에서 끝나서 비교적 가벼움
자꾸 수인들이 모나티엄 자판기 터는데 봐주는 걸 보면 엘레나 시장님의 뛰어난 엘성이 돋보임
정령 - 다른 종족에 비해 빈도가 적은 스케일이 크게 문제를 일으킴
대신 맨날 속거나, 지거나, 사고만 치는 개트롤 종족
엘프들의 전력 공급에나 쓰여야 할듯
마녀 - 급 높은 애들, 낮은 애들이 번갈아가면서 사고침, 학력과 마성은 반비례 하는 게 아니었음
엘프 - 치밀한 계산으로 필요한 수준 만큼만 사고를 치는 합리적이고 똑똑한 종족
교주님도 다른 종족보다 엘프를 더 신용하는 걸 보면
역시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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