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수석이 기자단에게 알아서 어떤 질문이라도 하라고 했다네요
안봐도 뻔하죠
예의 차린다고 말을 순화시켜서 1분 질문하면
이재명이 10분 20분 답변하겠죠
그냥 이전에 하던 그대로네요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이런 헛소리만 하지 않으면 다행이겠어요
검찰입법도 되돌려 중수청장도 그대로야
말로 망했는데 어떻게 말로 설득시킬수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청와대에서는 진정성을 보이면 된다고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진정성이 죽은지 언젠데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것도 아니고
딴세상에서 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