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주진우의 헛소리에 동의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김승원 후보자의 가족에 대한 얘기도 잘못됐습니다
예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다 보면 박혜미가 가사도우미에게 동정을 느끼는 나문희에게 한마디 합니다
저분들도 돈받고 일하는 분들이고 프로페셔널한 정신을 갖고 일하는 분들이라고요
투철한 직업의식을 갖고 일하는 경찰 소방관 그리고 공무원
분들에게 우리가 느껴야 할 감정은 봉사 혹은 동정, 측은지심이 아닌 감사함입니다
김승원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얘기한 것 처럼
본인아들이 연대를 나와서 뭐 어쨋든 저쨋든 그걸 청문회에서 얘기할 게 아니라 본인 아들이 비리없이 무슨일을 하는지 입니다
그 이후에 감사함을 느끼는건 국민이구요
근데 그 분들이 행하는 감사한 일을 봉사니 뭐 돈 적게받으니 봉사니
이런 소리는 안하는게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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