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합니다]
검찰의 수사권을 떼어내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의 중요한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중수청을 반대해왔던 검사가 중수청의 초대 수장으로 지명됐습니다.
과거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었는지,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는 말만으로 충분한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김지용이어야 합니까?
국민과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십시오.
검찰개혁을 약속하고 그 약속을 믿고 지지했던 국민과 당원들의 목소리에 답해 주십시오.
더 이상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 일시 : 2026. 9. 17. (목) 11:20
📍 장소 : 국회소통관
함께 목소리를 내는 8개 더불어민주당 당원단체
#민민운 · #세종강물 · #민대련 · #부산당당 ·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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