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김지용, 尹 장모 재수사 지시한 사람” 옹호
행정안전부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정치권의 ‘친윤(친윤석열) 검사’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 후보자 본인에 이어 후보자를 임명 제청한 행안부 차관까지 이례적으로 공개 설명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8960?sid=102
민주당 손가혁 뉴이재명 미친것들아
윤석열도 한동훈 다 검찰주의자야
윤석열 한동훈이 문재인 정권때 승진했으니 친문 검사냐?
검찰주의자 검사들은 언제든 검찰이 권력에 중심에 설수 있으면 말을 바꿔타는 사람이야
이재명 권력 영원할거 같냐? 지금도 레임덕인데 3년차 들어서면 국민 누가봐도 다음은 내란당으로 정권교체 될거라 생각할때
임기 2년인 중수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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