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는 경기도지사가 되자마자
거의 쉬지않고 정치평론을 늘어놓고 있음
추미애를 지지하는 일부 진보층을 제외하면
4년전 홍준표가 대구시장하고 정치판에 기웃거릴때의 느낌과 같음.
그당시 홍준표에게 다들
대구가 그렇게 한가하냐?정치판에 기웃거리지마라
그런데 대구는 200여만명 밖에 안되지만
경기도는 1400만명에 육박하여 자그마치 6배나 큼
그런 경기도지사가 취임하자마자 쉬지않고 자기 정치중임
홍준표가 차기 대권 욕심을 가진것처럼 추미애도 똑같은 느낌
심지어 4년전 당시 홍준표 나이도 칠순으로 같음
참 한가한가보다
나이 70이나 된 사람이 경기도정+자기정치를 다 할수 있다고 홍준표처럼 믿는건가?
정치질 할거면 왜 국내 최대 지자체인 경기도 수장이 된거지?
이재명이 되니까 나도 일단 경기도 지사부터?
추미애도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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