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건이었습니다.
본인은 몰랐고 누군가 결정한거리고요?
이 정부에서는 책임지는 자가 단 한명도 없습니까?
이 사단이 일어난 것도 대통령이 증시부양에 진심이었기 때문에
관련 부처에서 모든 수단을 동원한 결과 중 하나 아닙니까?
여기에 증권업계에서는 그동안 군침만 흘리던걸 이때다 싶어 제안을 했을테구요.
근데 그걸 스트레스테스트도 없이 덥썩 물어요?
회의록도 제대로 안 남기구요.
지금 이대통령 취임 후 주식시장 변화를 보십시오.
위클리옵션 도입, NXT 도입, KRX 시간 확대
저는 주된 원인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지만
위에 나열한 문제도 한국증시를 발목잡는데 일조했다고 봅니다.
MSCI 선진국 지수도입 추진하지요?
그럼 상하한가가 없어질텐데 국장을 더 도박장으로 만들겠다는거 아닙니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