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오라) 현재까지 난장판난 이유를 하나로 설명하자면
퇴사하기전에 직원들 인센티브 돈 긴빠이치고
일본에서 장사하는데 일본문화나 역사에 대해서 이해하려고도 공부하려고도 하지 않는거로인해 난장판을 낸 모든 경위를
코미케에 기업부스로 안나가고 일반부스로 나가려했다던 능지만으로 난 이 모든게 설명이 된다고 봄
기업이 그것도 몇몇 아티스트들이 따로 부스를 내서 나가려했다면 절대로 기업을 등에 업고 나가면 안되었음
이건 기본상식이자 에티켓이고 코미케 위원회에 물어보기만해도 돌아오는 아주 간단한 상식임
이걸 사내에 아무도 뜯어말리지 않았을까?
그때당시 60명정도의 직원들이 있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중 한명도 저걸 뜯어말리지 않았다면...
하지만 그때 떠돌던 얘기로는 사내에서 누구 초청해서 코미케에 관련해서 조언도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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