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후보가 되기만 하면
온 언론, 국힘, 극우꼴통 세력, 한동훈(어디서 받은 소스인지도, 정말 사실인지 여부도 확인 안된 자극적인 의혹을 들고와서)
연합하여 그 동안 살아온 전 인생(본인 뿐만아니라 사돈의 팔촌 가족 모두)을 티끌가지 탈탈 털어서
뭐 하나라도 꼬투리 잡을만한 의혹 하나라도 나오기만 하면 객관적인 검증이나 증거확인도 안해보고
미친듯이 조리돌림하면서 모욕을 주는데
어디 무서워서 법무부장관 제안 받아도 언감생심 후보 되어서 청문회 받아 볼 생각이나 해 보겠나요
국힘, 수구꼴통, 언론, 한동훈이까지 연합해서 난리 난리 생 난리를 쳐대면
같은 편끼리 좀 방어도 해주고, 쉴드도 쳐주고 하면서 균형을 맞춰 줘야 하는데
이젠 같은 편도 갈라져서 아무도 나서주지 않고 뒷짐만 지고 있는데....
정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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