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게임쇼 간 친구가 말한 파돌리아와 아스오라...
(아직 전투영상이 올릴만한게 없어서 공개된 잘 나온 직캠 영상으로)
둘다 유명한 RPG 게임인 궤적 시리즈와 33원정대의 전투를 뼈대로 해서 구성한거 같고
완전 턴제의 느낌이 들지 않게 시스템적으로 구성한거 같다고함
모바일 게임을 여러가지 하는 친구여서 재미가 없으면 바로 넘기는 스타일인데
양쪽 다 일단은 오픈때 해볼 생각은 있다고 하면서
중국처럼 규모로 어필하는게 아닌 전투 자체의 재미와 캐릭터성으로
정면 승부가 아닌 다른곳으로 라이트한 유저들을 잡으려고 하는거 같다고 하면서
여기서 양쪽에서 분명히 뭔가 작품을 어필한 시스템이 뭔지가 중요할거 같다고 함
현재까지는 게임적인 부분으로 망할거 같지는 않다고 하면서
역시 아스오라는 NC라는게 문제라고 느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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