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멸칭 쓰는 지지층, 李대통령 정치적으로 고립시켜"
(서울=뉴스1) 남해인 이기림 기자 = 유시민 작가는 20일 '멸칭'을 사용하는 일부 지지층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빗대며 "그 돌들이 대통령을 힘들게 하고 있고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유 작가는 이날 유튜브 방송 '탁현민의 더뷰티플'에 출연해 "그렇게 함으로써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이 칭송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싫어
https://v.daum.net/v/20260920122927957
이어 "그래서 계속 발바닥에 작은 돌멩이들이 있는 채 걸어가실 것 같다"고 했다.
유 작가는 또 검찰개혁에 대해 이 대통령이 본인이 원하지 않았던 신발을 국민에 의해 신게 된 것이라고 비유했다.
그는 "지금 우리의 대통령께서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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