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나라 아끼는 마음은 하나, 의견·생각 차이 가리지 않을 것"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떠한 자격이나 조건 없이, 의견이나 생각의 차이도 가리지 않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환한 빛이 고루 비춰질 수 있도록 더욱 힘껏 뛰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0798?sid=100
.
.
.
.
이제 입벌구를 넘어 숨쉬구(숨만 쉬어도 구라)로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