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등교하는 왕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의 ‘1호 기자’이자 청와대 출입 기자인 박현광 기자가 2분뉴스에서 지난 1년 동안 겪은 취재 현장의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순방 현장에서 “숙소를 따로 써라”, “밥도 따로 먹어라”라는 말을 들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출입증 분실 이후 출입정지 1주라는 징계를 받게 된 과정은 어땠을까요. 겉으로는 늘 밝고 유쾌해 보였던 박현광 기자가 직접 전하는 청와대 춘추관 취재의 고충, 순방 현장의 경험, 그리고 출입증 징계까지. 박현광 기자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2분뉴스에서 직접 들어봤습니다. 박현광 기자 × 2분뉴스
진짜 이게 민주 정부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