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인데 기쁜 게 하나도 없어요”…카누 2관왕 영광 뒤 서러운 눈물 [아시안게임]
[나고야=권준영 기자] 한국 카누가 2026 아이칟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 남자 카약 4인승(K4) 500m에서 한국 카누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장상원과 최민규가 26일 은메달을 추가했다. 조광희(31·울산광역시청)와 김효빈(29·울산광역시청)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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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인데 별로, 기쁘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