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오라) 트위터 타임라인에 찔끔찔끔 흘러나오는거 보고있는 입장에선
적어도 관심사는 잡았다는 느낌이 있긴 함
막말로 여기서 지적 많이 나왔던 '성적인 의미' 드립도 저 동네에선 알고리즘 타서 되려 바이럴 타고 있다는 느낌도 있고
물론 '그 사건' 때문에 부정적으로 보는 애들도 제법 보이긴 하는데
수면에 떠오르고 있는 이야기는 긍정적인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보고 있음
팔로우한 작가들도 하나 둘 관심보이는 느낌도 있고
뭐, 어찌됐든간에 '이걸 누가 해?'는 진작에 지났음
이건 확실함
개인적으로도 이거때문에 최대한 뒤로 빠져서 보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