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면제 없으니까 아시안컵이 그따구지”는 축구팬으로서 좀 불편한 이유.jpg
아시안컵 지켜봐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선수들 매 대회마다 항상 쓰러져가며 뛰었고 열심히 했음
심지어 슈틸리케, 클린스만 같은 인간들 밑에서도
아시안컵에서 태극마크 달았다고
대가리 박고 미친듯이 뛰었던게 A대표팀 선수들임..
구자철 같은 선수들은 이러다가 아시안컵이 트라우마로 남았고
이번에 아겜 뛴 개병1신들 깐다고
이상한 프레임은 안 만들었음 좋겠다..
심지어 아시안컵 주축으로 뛴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말이라도 병역 혜택보다 대한민국 금메달이 먼저였다
말했던 선수들이었는데..
아시안컵 성적이 좀 덜 나왔다고
이걸 군면제로 엮어서 기존 선수들 내려치는건
좀 모욕적인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