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좌대 입성
고양이 만남
바로 핡큄..ㅋㅋㅋ
내가 친 내 텐트
밤에 고양이가 약간 열려있는 내 텐트로 침입함.. 원래 들어오러면 50m 이상 복잡한 길 찾아와야함..
첨에 복수 하러 온줄 알고 텐트 내부에 오줌이나 똥 쌌는지 확인해봤음
우선 갑오징어로 끓인 라면
어제 잡은 갑오징어
친구놈이 갑오징오를 안잡아서 내가 친구 바구니에 30마리 이상 넣어줌
태안에서 무늬오징어도 잡힘.. 대략
회사동료꺼 회사 냉장고에 챙겨주고 큰형집에 배달해주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