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청래 의원 고향 찾아 애정 과시…박수현엔 지원 요청, 황명선엔 "금산부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을)이 고향인 충남 금산을 찾아 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금산 출신임을 강조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충남도와 정치권의 관심과 지원도 당부했다.정 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을 방문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향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정 의원은 지난해 민주당 대표 자격으로 금산을 찾았던 데 이어 올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는 점을 서두에 꺼냈다.정 의원는 "작년에 민주당 대표로 이 자리에 참석해서 여러분께 내년에도 또 오겠다고 약속을 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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