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유해진 집 앞 집회까지… 영화감독조합 "창작자 삶 무너뜨려선 안 돼”
보수단체가 영화 ‘암살자(들)’ 주연 배우 유해진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여는 등 제작진과 배우들에 대한 도 넘은 비난이 계속되면서 영화감독 단체들이 잇따라 입장문을 냈다. 이들은 영화에 대한 비판이 창작자 개인의 삶과 생업을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은 4일 입장문을 내고 ‘암살자(들)’ 제작진에 대한 비난이 격화되는 데 대해 “한 편
https://v.daum.net/v/20261004193343993
전 아직 못봤는데 조만간 보러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