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영화
소재는 2020년에 개봉했던 영화 이랑 똑같은
10.26 박정희 총살 사건인데
블랙코미디 장르라서 풍자적으로 표현한 현대사 영화임
박정희 아들이 소송 걸고 난리였던 이유
: 영화 속에서 박정희가 여자를 밝히고 일본어를 사용하고 일본 가요 즐겨듣는 내용들이 허위사실이라며 명예훼손 주장
상영금지도 신청함
해당 소송은 3년 간 이어졌는데
영화 상영을 금지하려면 "주관적인 명예훼손 뿐만 아니라 객관적인 사회적 평가가 저해돼야한다"며
상영금지 처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독재자한테 저해될 사회적 평가가 없겠지)
박정희의 유가족으로써 받았을 상처는 인정받아서 제작사 측에서 박정희 아들한테 1억 지급하는 걸로 판결남
그리고 영화 앞부분과 뒷부분에 삽입된 실제 다큐멘터리 사진과 영상들은 검은화면 처리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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