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글을 어떤글로 남길까 고민하다 최근 이슈가되는 암살자들로 제 첫 글을 열려고 합니다.
요즘 워낙 시끌시끌하기에 결국 암살자들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저는 작품에 호불호가 갈리든, 어떤 논란이 있든 간에 가능하면 직접 보고 판단하는 편입니다.
영화 호프 때도 주변에서 재미없다며 보지 말라고 했지만, 적어도 비판하려면 직접 본 뒤 이야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보고 왔습죠..
본론에 앞서 굳이 제 정치적 성향을 이야기하자면, 저는 30대 청년이고 스스로는 중도우파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처음부터 보수적인 환경에서 자란 것은 아닙니다. 저희 부모님은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지하셨고, 저 역시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노사모 활동에 함께하곤 했습니다. 심지어 영화 노무현입니다에도 부모님과 어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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