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재명을 찍고 지금 이제 마음의 평안을 얻으셨습니까?
오세훈 한동훈은 악마고
이재명은 천사 같습니까?
저는 선악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나와 우리 가족에게 칼을 겨누는데 찔러달라고 할 수 없네요.
저에게 칼을 겨누는 자가 누군지 보고 그 칼을 막아줄 사람을 택하겠습니다.
어차피 대한민국 정치인들 국회의원들은 국민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이 다음 선거에 당선되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 추가합니다 ==
어젠가 오늘인가 어느 시사프로의 민주당 패널이 그런 얘길 하더라고요
왜 대통령이 X 로 열심히 홍보하는데 어떤 민주당 의원도 그만큼 나서지 않는냐?
그 민주당 의원들은 여론이 두렵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뉴스공장도 부르면 쪼르르 달려나가서 뭐라 명확히 똑부러지게 말도 못하고 그냥 자기 홍보하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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