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광이 9월초 순방일정수첩과 청와대출입증을 잃어버렸습니다.
이런 게 테러단체라도 들어간다면...
분실시점과 보고시점의 시차가 있었다면...
그래서 청와대는 일주일 출입금지라는 경징계를 내릴 수 밖에 없었는데,
박현광은 반성은 커녕 2분뉴스에 가서 차별을 받는 것 마냥 떠들어댔죠.
엠바고를 수차례 깨뜨린바 있던 소속 방송에 는 처절한 반성은 커녕 대통령의 직접 소통을 멈추라했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죠.
입을 다물고 있으면 같은 진영내에서도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선의와 숙고가 악의나 거래로 둔갑하니 대통령 직접 나설 밖에요.
카르텔들과 전쟁중이어서 여론의 지지가 절실한데, 주변의 도움이 적으니 직접 나설 밖에요.
바깥뿐만이 아니고 안에도 카르텔이 있다고 느껴지는 요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