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가 나오고서 메이플을 복귀해 나로를 시작했는데 아무리봐도 딜이 약한 친구인거 같아서 얘기를 해도 인식은
그렇지 않아서 정말 답답했고 6차가 나오면서 시작한 제 입장에서는 패치 방향이 정말 불합리하다고 느끼고
데티 해방 마저도 불합리함의 끝판왕인 카링으로 나오면서 직변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느낌 밸런스 관련으로 글을 쓰기도 했었는데 스펙이 높지 않아서인지 보스를 배율대로 가도 우매봉 소리도 많이 듣고
욕을 먹었었는데 (
https://m.inven.co.kr/board/maple/5974/4580203?my=post&p=2
)
잠깐 주춤해서 나로가 버프 먹고 제로가 너프먹는 일이 생기면서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확성기로 조롱을 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밸패는 여전히 시늉만 하고 맞출 생각이 없는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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